전체 글119 [영어/자기계발] 부랴부랴 TEPS 벼락치기 중... 지난주 일요일에 정말 급하게 TEPS 원서 접수를 했다. 사실 이제 TEPS가 좀 필요해져서 점수를 좀 잘 받아야하는 상황이 되었다. 계속 공부 안하다가 일단 접수를 하면 돈 아까워서라도 할 것 같아서 지난주 1월 18일 일요일, 2월 7일 토요일 TEPS 정기접수 마지막 날 저녁에 무사히 접수를 하였다. 마지막 주에 원서를 쓰면 일주일간은 100% 환불이 가능하다. 지난주에 내내 공부를 안해서 취소할까 생각했지만, 그래도 2주라도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해서 취소하지 않았고 지금 그 업보를 치루고 있는 중이다. 정확히 1월 29일부터 TEPS 책 붙잡고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RC 파트는 하나도 못 봤고 나머지 부분만 보고 있는 중... 이번 시험은 아마 그냥 딱딱해진 영어 근육을 풀어주는 .. 2026. 1. 31. [교육/생각] 듣고 나서 너무 좋았던 초등 교원 원격 연수 강좌 지난 한 해간 내가 들은 연수만 1정 연수 100시간을 포함해서 300시간이 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. 방학이 시작되었고, 2026년이다. 다시 또 연수에 치여서 지내고 있는 요즘인데,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너무나도 괜찮은 연수들을 발견했고, 그걸 기록해두고 싶어서이다. 나는 잘 가르치고 싶다. 그 마음이 커서 계속해서 교수법 관련해서 연수를 많이 듣고 싶은데 보통 그런 교수법들은 연구회에서 많이 운영되다보니 잘 없는 것 같다. 보통 연수원 사이트를 확인해보면 방송인들이 주체로 진행되는 연수들이 많아서... 나는 그런 연수들은 패스하다보니 별로 들을 연수가 없다. 이 글을 쓰는 이유도 그런 교육 연수 사이트들이 나의 이 간절한 바람을 반영하여 그런 연수들을 좀 더 많이 배정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.. 2026. 1. 19. [운동] 러닝을 시작했다_살을 빼고 싶어 (2) 이전 글에도 썼듯이 나는 운동을 3가지를 시작했다. 일단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..2026.01.07 - [건강 돌봄] - [운동] 다시 시작한 테니스_살을 빼고 싶어 (1) [운동] 다시 시작한 테니스_살을 빼고 싶어 (1)흠... 사실 이 카테고리는 크게 기대 안하고 쓰기 시작한 글이다. 말 그대로 나의 건강에 대한 성찰 일지랄까?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는 글 첫 번째가 블로그 운영법, 두 번째가 운jasmine0smc.tistory.com 요새 러닝이 유행이다. 유행에 편승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 나이기도 하지만, 땀이 너무 나는 러닝을 극도로 싫어해서 나는 러닝이 유행임에도 절대 시도하지 않았었다. 그런데 유튜브를 보다가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모 배우가 살을 빼기 위해서.. 2026. 1. 9. [운동] 다시 시작한 테니스_살을 빼고 싶어 (1) 흠... 사실 이 카테고리는 크게 기대 안하고 쓰기 시작한 글이다. 말 그대로 나의 건강에 대한 성찰 일지랄까? 그런데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유입되는 글 첫 번째가 블로그 운영법, 두 번째가 운동 관련 글이다. 요즘 나이때문인지 살이 잘 안빠져서 온 신경이 다이어트에 꽂혀 있다. 그러다보니 또 쓸 말들이 있어서 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다시 쓰게 되었다. 물론 요즘 식센다, 마운자로, 위고비 같은 것들이 나오지만, 가격도 가격이지만 부작용이 무섭다... 그래서 그냥 힘들지만 정도를 택하기로 한 나는 3가지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, 오늘이 (1)편이다. 작년 1월에 방학을 맞이하여 나는 테니스를 시작하였다. 사실 테니스를 시작한 이유는 살빼려는 목적이 가장 컸지만 소셜링을 목적으로 .. 2026. 1. 7. [영어/자기계발] 영어 원서로 공부한 것 되돌아보기_ 원서 고르는 법 오늘은 영어 원서에 대해 써 볼까 한다. 원래 이 블로그 시작할 때만 해도 하나의 주제로 쭉- 이어나가고 싶었지만, 그렇게 하기엔 가지고 있는 지식이 얕다ㅠㅠ 그리고 처음 이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에도 나의 일기처럼 쓰고 싶었던 본연의 목적을 되살려서... 먼저, 자꾸 영어 공부를 게을리 하게 되어서 지난해 초 영어 원서책을 구매해 보기로 하였다. 영어 원서책을 내 돈 주고 사야 그나마 돈 아까워서라도 공부할 것 같아서였다. 그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실제로 내가 지난해 읽은 책들은 다음과 같다. 완독한 것 4권과 반 정도 읽은 책 3권 정도이다... 나의 원서책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만, 내 원서 책들은 거의 '뉴베리 수상작'이다. 일단 왜 뉴베리로 샀느냐하면 내가 청소년때부터 해외 청소년.. 2026. 1. 6. [일상] 우리반 아이들에게 노래 불러주고 다함께 깔깔거리는 요즘.... 요즘 삶이 너무 무료하다. 그래서 뭔가 웃을 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... 요즘은 우리 반 아이들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고 있다. 어른들 앞에서는 못하겠지만 우리반 아이들 앞이라서 할 수 있는 노래 부르기이다ㅎㅎ 가끔 막 지어내서 부르고 있는 노래들이 있는데 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웃으시라고 그 중 2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. 첫 번째 노래. "한 번만 내 맘을 들어줘~" 우리 반 애들이 요즘 내가 무슨 설명을 하면 한 번에 듣지 않는다. 그래서 두번, 세번씩 말하고 있는데... 이해 못해서 그럴 때도 있고, 그냥 애들이 집중을 잘 못할 때도 있고... 학기말이고, 이제 초등학교 졸업하니깐 이해는 간다만 어쨌건 어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불현듯 이 가사가 생각났다. 희한하게도 누구 노랜.. 2025. 12. 16. 이전 1 2 3 4 ··· 20 다음